[시] 사십육년 세월흘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851회 작성일 -1-11-30 00:00

본문

보이는게 없던시절정신없이 바빴던때사십육년 세월흘러문뜩깨니 너무먼곳듣는것도 시원찮고보는기쁨 유일한낙별보는집 지을땅과별볼기군 마련했고별볼일만 기둘리오 편집 : 김인수 객원편집위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9,650건 5140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387
378
403
454
478
414
417
489
426
482
517
479
414
286
558
446
434
497
445
568
438
321
588
553
477
466
632
535
417
608
563
482
658

검색

⏱️ Page Load Time : 2.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