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사태] 사진으로 보는 322 윤석열 파면촉구 광화문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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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087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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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래 갈 줄 몰랐다 전 국민이 아니 전 세계인이 생중계로 지켜본 무법한 현장에 대한 처벌이 이렇게 오랫동안 왈가왈부할 줄 몰랐다 법이 파괴되고 상식이 사라지고 도덕이 능멸당한 계엄에 관여한 자들은 아직도 반성 없이 개소리를 늘어놓는다 마음을 조이며 하루하루 소식을 기다리는 죄 없는 국민은 또 길거리에서 목이 터져라 윤석열 파면을 외친다많은 사람들은 헌재가 한덕수 탄핵을 기각할 것이라고 한다 나는 헌재가 한덕수 등 계엄에 관련된 이들에게는 엄격히 원칙을 적용하리라 생각한다 헌재는 헌법을 크게 어긴 행위에서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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