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경산 '폭염 중대경보' 해제…대구경북 온열질환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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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와 경산시에 사상 처음 발효됐던 '폭염 중대경보'가 약 8시간 만에 해제됐지만 폭염이 계속되면서 온열질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기상청은 12일 오전 10시를 기해 포항시와 경산시에 폭염 중대경보를 발령한 뒤 이날 오후 6시 이를 해제하고 폭염경보로 대체했다.
기상청은 12일 오전 10시를 기해 포항시와 경산시에 폭염 중대경보를 발령한 뒤 이날 오후 6시 이를 해제하고 폭염경보로 대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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