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유족 후손 23명에 장학금… 제주4·3평화재단, 31일까지 접수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6-07-12 21:00

본문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제주4·3희생자와 유족 후손의 학업을 지원하는 장학생 선발이 시작됐다. 제주4·3평화재단은 대학생과 고등학생 23명을 선발해 총 28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12일 제주4·3평화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제12회 제주4·3장학생'을 모집한다.

선발 인원은 모두 23명이다. 대학생 11명, 고등학생 12명이다. 장학금은 대학생에게 1인당 200만원, 고등학생에게 1인당 50만원씩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국내 대학과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4·3희생자 및 유족의 후손이다. 대학생은 2025년도 2학기 12학점 이상을 이수해야 한다. 2026년 1학기 복학생은 휴학 직전 학기 취득학점을 기준으로 한다.

고등학생은 학교생활이 모범적이고 품행이 단정한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다만 2026년 신입생과 1학기 휴학생, 신청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9,700건 7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10
10
11
27
30
55
0
0
10
47
49
13
13
53
0
0
0
14
0
56
0
32
15
30
0
열람중 17
37
16
0
25
0
16
0

검색

⏱️ Page Load Time : 1.4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