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투표제' 공 넘겨받은 與 지도부...결국 주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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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15회 작성일 26-07-13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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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룰을 두고 후보자들은 물론 '친명(친이재명)과 '친청(친정청래)' 계파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이에 지도부는 12일 논란의 중심에 선 선호투표제 도입 여부를 재논의했지만 끝내 답을 내지 못했다.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8·17 전당대회와 관련, 선호투표제 도입 등 전당대회 룰의 당무위원회 부의 여부를 논의했으나 결론 도출에 실패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이날 끝내 지도부 내부 이견을 조율하는데 실패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추후 최고위 회의를 통해 17일 마감되는 당 대표 후보 등록 등 전당대회 관련 일정에 차질 없이 합의를 도출해내겠다고 전했다. 
앞서 민주당 전당대회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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