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창업동아리 '시너지', 유망 AI 기업과 실전 마케팅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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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숭실대학교 창업동아리 '시너지'가 유망 기술 기업과 손잡고 실제 현장 마케팅에 나선다. 숭실대는 시너지가 실물 기반 인공지능(AI) 개발 기업인 ㈜왓츠랩과 '기업 미션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너지 소속 학생들은 오는 11월 22일까지 8주 동안 왓츠랩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시장 진출을 위한 마케팅과 홍보 전략을 직접 수립해 실행한다.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기업 분석부터 실제 전략 집행과 결과 발표까지 사업 전 과정을 전담한다.
협력 대상인 왓츠랩은 손가락 감각을 전달하는 장갑 형태의 장비인 '에어글러브 아틀라스'를 개발하는 기술 기업으로, 지난 8월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선정된 바 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신유찬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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