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의병에 대한 시민 이해 넓힌다'...남도의병역사박물관, '박물관대학'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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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전남광주=황태종 기자】남도의병역사박물관이 남도의병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넓히기 위해 오는 11월 2일부터 12월 21일까지 '2026년 박물관대학'을 운영한다.
박중환 남도의병역사박물관장은 "나라를 구하기 위해 일어선 전국의 의병 활동을 폭넓게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역사 속 의병의 숭고한 가치를 되새기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박물관대학'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60명 내외다. 참가 신청은 참가 신청은 26일부터 30일까지 남도의병역사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과정 수료자에게는 2027년 전시해설사·교육강사 등 모집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이번 '박물관대학'은 임진왜란 당시 전국 각
박중환 남도의병역사박물관장은 "나라를 구하기 위해 일어선 전국의 의병 활동을 폭넓게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역사 속 의병의 숭고한 가치를 되새기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박물관대학'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60명 내외다. 참가 신청은 참가 신청은 26일부터 30일까지 남도의병역사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과정 수료자에게는 2027년 전시해설사·교육강사 등 모집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이번 '박물관대학'은 임진왜란 당시 전국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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