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패러게임 마친 한국 선수단…25일 인천공항서 환영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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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아시안패러게임을 마친 대한민국 선수단이 25일 귀국한다. 인천국제공항에서는 18개 전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 선수들을 격려하는 환영행사가 열린다.
25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이날 오후 4시30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귀국 환영행사를 연다.
박흥식 선수단장과 선수단, 가족,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회 결과 보고와 선수단 깃발인 단기 반납이 진행된다. 선수뿐 아니라 대회 준비와 현지 지원에 힘을 보탠 이들의 노고도 함께 격려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등에서 열렸다. 5번째 아시안패러게임으로, 이전 대회와 달리 18개 종목 모두 패럴림픽 정식 종목으로 구성됐다. 한국 선
25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이날 오후 4시30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귀국 환영행사를 연다.
박흥식 선수단장과 선수단, 가족,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회 결과 보고와 선수단 깃발인 단기 반납이 진행된다. 선수뿐 아니라 대회 준비와 현지 지원에 힘을 보탠 이들의 노고도 함께 격려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등에서 열렸다. 5번째 아시안패러게임으로, 이전 대회와 달리 18개 종목 모두 패럴림픽 정식 종목으로 구성됐다. 한국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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