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사 차기 사장 후보 박종성 전 논설위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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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사는 5일 사원주주회 임시 회원총회를 열어 차기 대표이사 사장 후보자로 박종성 전 논설위원(64·사진)을 선출했다.박 사장 후보자는 1990년 경향신문사에 입사해 편집국 산업부장 경제에디터와 미디어전략실장 논설위원 겸 사회경제연구원장 등을 지냈다.경향신문사는 이달 하순 주주총회를 열어 박 후보자를 사장으로 공식 추인할 예정이다.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52040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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