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공중보건의 부족 현상 심각…복무기간 단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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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가 의료취약지역에 공중보건의사를 원활히 배치할 수 있도록 현재 36개월인 복무기간을 단축해야 한다고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의회는 5일 제1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구점득(팔룡 의창동)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중보건의사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80420
의회는 5일 제1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구점득(팔룡 의창동)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중보건의사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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