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한식 셰프 요람 ‘수라학교’ 비자에 달렸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507회 작성일 -1-11-30 00:00

본문

[파이낸셜뉴스]농림축산식품부가 외국인 한식 셰프 양성을 위해 2단계 수라학교 교육과정을 만든다. 올해 하반기 1단계로 민관기관과 협력하는 수라학교를 통해 실무형 교육을 제공한다. 2단계로 내년부터는 현직 셰프들 중 한식 전문가를 길러내기 위한 프리미엄 수라학교를 설립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외국인 수강생 모집을 위해선 법무부 협력이 필요한 비자 문제 등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5일 농식품부는 국무총리 주재 제10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글로벌 한식 교육 강화 방안’을 마련해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및 내국인 글로벌 한식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정부 예산이 투입되는 수라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민관협력형 수라학교는 오는 5월 한식 표준 커리큘럼 개발 7월 민간 교육기관 공모·선정 9월 수라https://www.fnnews.com/news/20260305094341985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92,839건 8271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837
529
558
492
491
597
932
843
751
974
591
516
856
598
732
773
776
581
561
631
852
487
639
557
409
932
690
545
771
471
661
558
354

검색

⏱️ Page Load Time : 2.6096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