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한식 셰프 요람 ‘수라학교’ 비자에 달렸다
페이지 정보

본문
[파이낸셜뉴스]농림축산식품부가 외국인 한식 셰프 양성을 위해 2단계 수라학교 교육과정을 만든다. 올해 하반기 1단계로 민관기관과 협력하는 수라학교를 통해 실무형 교육을 제공한다. 2단계로 내년부터는 현직 셰프들 중 한식 전문가를 길러내기 위한 프리미엄 수라학교를 설립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외국인 수강생 모집을 위해선 법무부 협력이 필요한 비자 문제 등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5일 농식품부는 국무총리 주재 제10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글로벌 한식 교육 강화 방안’을 마련해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및 내국인 글로벌 한식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정부 예산이 투입되는 수라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민관협력형 수라학교는 오는 5월 한식 표준 커리큘럼 개발 7월 민간 교육기관 공모·선정 9월 수라https://www.fnnews.com/news/202603050943419853
5일 농식품부는 국무총리 주재 제10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글로벌 한식 교육 강화 방안’을 마련해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및 내국인 글로벌 한식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정부 예산이 투입되는 수라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민관협력형 수라학교는 오는 5월 한식 표준 커리큘럼 개발 7월 민간 교육기관 공모·선정 9월 수라https://www.fnnews.com/news/20260305094341985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