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민병 ‘화분증’ 원인 ‘삼나무’ 아는 데도 예방 못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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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시민들 중 일부가 지난 2일 마스크를 쓴 채 도쿄증권거래소 닛케이지수 전광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AFP연합뉴스봄철만 되면 일본인 다수를 괴롭게 하는 질병이 있다. 바로 일본에선 ‘가훈쇼(花粉症)’라 불리는 꽃가루 알레르기다. 꽃가루 알레르기로 고통을 호소하는 이의 비율이 전체 인구에서 약 40%에 달하다보니···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5161102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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