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 사망 강릉 급발진 항소심 돌입…증인신청 두고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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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강원 강릉에서 발생한 급발진 의심 사고로 숨진 이도현(사망 당시 12세)군의 책임 소재를 둘러싼 민사소송 항소심 재판이 5일 열린 가운데 원고와 피고가 증인 신청을 두고 팽팽하게 맞서면서 치열한 법리 다툼이 예상된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8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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