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조’ 가덕도신공항 공사 대우건설이 맡기로…“연내 착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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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35년 개항을 목표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가덕도 신공항 조감도. 국토교통부 제공10조7000억원 규모의 가덕도 신공항 부지조성공사를 두 차례 입찰에 단독 응찰한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맡는다. 정부는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수의계약을 체결해 연내 첫 삽을 뜨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5일 세종시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가덕도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51700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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