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다음은 'AI 네이티브'…미래 병원 청사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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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디지털 헬스케어'에서 'AI 네이티브 헬스케어'로 의료 패러다임의 전환을 논의하는 국제 컨퍼런스가 이달 말 막을 올린다.
제6회 국제 헬스케어 메드테크 컨퍼런스(IHMC·International Healthcare and Medtech Conference)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열린다.
'Connecting Hospitals. Transforming Healthcare'를 주제로 한 이번 컨퍼런스에는 미국, 영국, 싱가포르, 중국, 러시아 등 15개국 안팎의 선도병원과 학계, 산업계, 정부, 국제기구가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AI와 디지털 기술이 가져올 의료서비스의 변화와 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행사의 목적은 기관과 국경을 넘어 경험을 나누고, 유망한 아이디어가 더 나은 의료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있다. 행사에서 쌓은 교류를 지속적인 협력으로 발전시켜 더 많
제6회 국제 헬스케어 메드테크 컨퍼런스(IHMC·International Healthcare and Medtech Conference)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열린다.
'Connecting Hospitals. Transforming Healthcare'를 주제로 한 이번 컨퍼런스에는 미국, 영국, 싱가포르, 중국, 러시아 등 15개국 안팎의 선도병원과 학계, 산업계, 정부, 국제기구가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AI와 디지털 기술이 가져올 의료서비스의 변화와 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행사의 목적은 기관과 국경을 넘어 경험을 나누고, 유망한 아이디어가 더 나은 의료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있다. 행사에서 쌓은 교류를 지속적인 협력으로 발전시켜 더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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