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한명숙 모해위증 사건 ‘비밀누설’ 임은정·한동수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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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지난해 8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긴급 공청회에서 토론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모해위증 교사 사건의 수사 상황을 누설한 혐의를 받던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과 한동수 전 대검찰청 감찰부장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공수처는 지난달 24일 임 지검장과 한 전 감찰부장의 공무···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51921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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