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창]단종의 밥상 마음을 움직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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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이 방송에서 보여준 유쾌한 입담과 인간미를 좋아한다. 그의 영화 <라이터를 켜라> <불어라 봄바람>은 웃음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명랑만화 같아 감독과 닮았다는 생각을 했다. 2023년 작품 <리바운드>는 흥행에 성공하지 못했지만 잘 만든 상업영화라고 생각했다. 다만 그는 ‘흥행감독’도 아니었고 ‘거장’은 더더욱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51958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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