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이란 전역에 ‘여행금지’ 발령…체류 한국인 대피도 계속
페이지 정보

본문
정부가 5일 이란 전역에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를 적용하기로 했다. 이란과 미국·이스라엘의 무력 충돌로 정세가 악화한 데 따른 것이다.외교부는 이날 오후 6시부로 이란의 모든 지역에 여행경보 4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란에는 지난해 6월부터 여행경보 3단계(출국권고)가 적용된 상태였는데 한 단계 상향한 것이다. 외교부는 “중동 상황 악화로 인해 신···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52042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