뱉은 말 어떻게 다 지키고 사냐천만 앞둔 장항준 다급히 공약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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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개봉을 앞두고 농담처럼 ‘천만 공약’으로 성형 개명 등을 내걸었던 장항준 감독이 다급히 공약을 변경했다.
5일 배급사 쇼박스는 장 감독이 오는 12일 정오에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장 감독은 이날 이벤트에 직접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앞서 장 감독은 영화 개봉 직전인 지난달 1일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돌파 시 성형과 개명 귀화 요트 선상 파티 등을 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영화 흥행을 바라며 우스갯소리로 던진 공약이었다.
그러나 왕과 사는 남자가 실제로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면서 장 감독이 정말 공약을 실현할 수 있는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https://www.fnnews.com/news/202603051432106859
5일 배급사 쇼박스는 장 감독이 오는 12일 정오에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장 감독은 이날 이벤트에 직접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앞서 장 감독은 영화 개봉 직전인 지난달 1일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돌파 시 성형과 개명 귀화 요트 선상 파티 등을 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영화 흥행을 바라며 우스갯소리로 던진 공약이었다.
그러나 왕과 사는 남자가 실제로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면서 장 감독이 정말 공약을 실현할 수 있는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https://www.fnnews.com/news/202603051432106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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