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10년 만에 K리그 우승…경기장 찾은 허태수 GS 회장 "선수단에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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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68회 작성일 26-10-25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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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허태수 GS그룹 회장이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직접 찾아 10년 만에 프로축구 K리그1 정상에 오른 FC서울 선수단에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FC서울은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정규라운드 최종 33라운드 강원FC와의 홈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조기 우승을 확정 지었다. 이날 무승부로 20승 7무 6패(승점 67)를 기록한 서울은 2위 울산HD(승점 51)를 16점 차로 크게 따돌리며, 파이널 라운드 5경기를 남겨둔 상태에서 일찌감치 우승 축포를 쏘아 올렸다.

FC서울이 우승을 확정 짓는 뜻깊은 날, 허태수 회장은 경기장을 방문해 GS, GS에너지, GS이앤알 등 계열사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와 함께 선수단에 힘을 실었다. 경기 관전 후 선수단과 만난 허 회장은 "지난번 방문 때 부상 없이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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