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오는 10월 세계 최대 청소년 로봇대회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 유치
페이지 정보

본문
【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청소년 로봇공학 국제대회인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FIRST Global Challenge)’가 오는 10월 인천에서 개최된다고 5일 밝혔다.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는 미국 비영리재단 퍼스트 글로벌(FIRST Global)이 주최하는 국제 로봇공학 대회로 약 200개국에서 2000여 명의 청소년과 3000여 명의 가족 및 관계자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교육 행사다. 참가자들은 로봇 설계·제작 및 미션 수행을 통해 국제 협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겨룬다.
시는 지난 1월 퍼스트글로벌재단과 인천관광공사와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시는 행정·재정 지원과 국제 홍보를 맡고 퍼스트글로벌재단은 인천을 공식 개최지로 확정하고https://www.fnnews.com/news/202603051522408871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는 미국 비영리재단 퍼스트 글로벌(FIRST Global)이 주최하는 국제 로봇공학 대회로 약 200개국에서 2000여 명의 청소년과 3000여 명의 가족 및 관계자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교육 행사다. 참가자들은 로봇 설계·제작 및 미션 수행을 통해 국제 협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겨룬다.
시는 지난 1월 퍼스트글로벌재단과 인천관광공사와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시는 행정·재정 지원과 국제 홍보를 맡고 퍼스트글로벌재단은 인천을 공식 개최지로 확정하고https://www.fnnews.com/news/20260305152240887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