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못찍고 기록도 남길 수 없는 티노 세갈 展우린 무엇을 느낄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544회 작성일 -1-11-30 00:00

본문


[파이낸셜뉴스]  
디스 이즈 소 컨템퍼러리(This is so contemporary·이건 너무 현대적이야).

전시장에 들어서자 안내 직원처럼 보이는 이들이 몸을 흔들며 관람객들에게 구호를 반복한다. 가까이 다가와 쑥스러웠지만 이내 그들의 예술적 표현에 손을 흔들게 됐다.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현대 미술가 티노 세갈(Tino Sehgal)의 작품이 펼쳐지는 순간 관람객의 반응에 따라 이건 너무 현대적이야(2004)가 완성된다. 관람객들은 더 이상 단순한 구경꾼이 아닌 참여자가 돼 전시장으로 들어서게 된다. 
전시장 안쪽으로 깊숙이 들어가자 자전거를 타고 거꾸로 움직이며 균형을 잡는 사람 노래를 부르는 사람 공을 머리 위에 올리고 묘기를 부리는 사람이 있었다. 특히 가장 충격적인 작품은 키스(2002)다. 두 남녀가 바닥에 누워 서로를 부둥켜https://www.fnnews.com/news/20260305110920316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93,300건 8274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511
566
566
458
521
561
524
496
571
494
464
507
603
424
484
530
511
471
604
560
518
443
469
529
805
517
492
562
654
554
553
570
662

검색

⏱️ Page Load Time : 2.8182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