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관봉권 상설특검 수사대상 7할 이상 검찰 이첩90일 수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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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쿠팡·관봉권 상설특별검사팀(안권섭 특검)이 수사대상 7개 의혹 중 약 70%에 해당하는 5개 의혹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하지 않은 채 사건을 검찰로 넘긴다. 이들 5개 의혹은 △검찰의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검찰의 보고서 압수수색 결과 고의 누락 의혹 △압수수색 계획 등 검찰의 수사 정보 누설 의혹 △고용노동부와 쿠팡 간의 유착 의혹이다. △엄희준 광주고검 검사의 국회 위증 의혹은 일부 사안에 대해서만 공소를 제기했다.
안 특검은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특검팀 사무실에서 수사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안 특검은 수사대상 의혹들을 마무리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한정된 기간과 인력 속에서 이뤄진 수사로는 혐의점을 발견하지도 이것을 입증할 증거도 발견하지 못했다며 상설특검법상 우리(특검팀https://www.fnnews.com/news/202603051509589936
안 특검은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특검팀 사무실에서 수사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안 특검은 수사대상 의혹들을 마무리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한정된 기간과 인력 속에서 이뤄진 수사로는 혐의점을 발견하지도 이것을 입증할 증거도 발견하지 못했다며 상설특검법상 우리(특검팀https://www.fnnews.com/news/202603051509589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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