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복 野 靑 앞서 사법3법 거부권 촉구거리 투쟁 이어간다
페이지 정보

본문
[파이낸셜뉴스] 국민의힘은 5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사법 3법(법왜곡죄·대법관 증원·재판소원)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촉구하는 현장 의원총회를 청와대 앞에서 개최했다.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사법 3법에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고 그대로 의결했다. 국민의힘은 당분간 당내 분쟁을 최소화하고 대여투쟁에 총력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청와대 사랑채 앞 의총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이 세 악법을 통과시키기 위해 의사봉을 두드린다면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는 망치질이 될 것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3대 악법에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국민이 이재명 대통령에 거부권을 행사할 것고 촉구했다.
국민의힘 소속 60여명 의원https://www.fnnews.com/news/202603051456511065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청와대 사랑채 앞 의총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이 세 악법을 통과시키기 위해 의사봉을 두드린다면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는 망치질이 될 것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3대 악법에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국민이 이재명 대통령에 거부권을 행사할 것고 촉구했다.
국민의힘 소속 60여명 의원https://www.fnnews.com/news/20260305145651106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