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기상전문가 투입 긍정적…근본적 문제는 여전[파고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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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고(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의 죽음과 이로 인한 비정규직 논란 이후 폐지한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자리에 기상전문가를 투입했다. 장기적인 차원에서 기상전문가 체제로 전환한 것은 반길 일이지만 근본적인 문제인 프리랜서 기상캐스터의 노동자성 인정과 근로 환경 처우 개선 역시 반드시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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