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더 벌고 싶었다 할거 다 했잖아요 충주맨 김선태 개인유튜브 구독자 100만 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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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충주맨으로 활약했던 김선태 전 주무관의 유튜브 채널이 개설된 지 이틀만에 구독자 90만명을 돌파했다. 이 추세대로라면 조만간 구독자 100만을 훌쩍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그가 올린 영상은 이미 조횟수 500만을 넘어섰다.
어디나 시기 질투 있어 저도 남 욕해
김선태 전 주무관은 지난 3일 자신의 이름을 내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퇴사 후 불거진 여러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김 전 주무관은 원래 의도랑 다르게 쫓겨나는 것처럼 비쳤는데 그런 건 전혀 아니다라며 제가 너무 가슴 아팠던 게 충주시 공무원을 욕하고 전체 공무원까지 욕하니까. 물론 위하는 마음에서 그랬을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가슴이 아팠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나 어떤 공직https://www.fnnews.com/news/202603050707145214
어디나 시기 질투 있어 저도 남 욕해
김선태 전 주무관은 지난 3일 자신의 이름을 내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퇴사 후 불거진 여러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김 전 주무관은 원래 의도랑 다르게 쫓겨나는 것처럼 비쳤는데 그런 건 전혀 아니다라며 제가 너무 가슴 아팠던 게 충주시 공무원을 욕하고 전체 공무원까지 욕하니까. 물론 위하는 마음에서 그랬을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가슴이 아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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