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라즈마 1100억 상당 혈장분획제제 기술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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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라즈마가 튀르키예 정부와 추진 중인 혈장분획제제 자급화 프로젝트를 통해 회사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술수출 성과를 거뒀다.
5일 SK플라즈마는 튀르키예 프로투루크 사와 총 6500만 유로(1100억 원) 규모의 혈장분획제제 기술 이전 및 라이선스 계약을 지난 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79886
5일 SK플라즈마는 튀르키예 프로투루크 사와 총 6500만 유로(1100억 원) 규모의 혈장분획제제 기술 이전 및 라이선스 계약을 지난 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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