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 사망 ‘급발진 소송’ 2심 시작···“급발진”vs“오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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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이미지. 경향신문 자료사진2022년 12월 강원 강릉에서 이도현(사망 당시 12세) 군이 숨진 차량 급발진 의심 사고의 책임 소재를 둘러싼 민사소송의 항소심 재판이 5일 본격적으로 시작된다.서울고법 춘천재판부 민사2부(부장판사 심영진)는 이날 도현이 가족 측이 KG모빌리티(이하 KGM·옛 쌍용자동차)를 상대로 제기한 9억2000만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50753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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