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 첫 공판서 사기 부인…아이 셋 양육 불구속 재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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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에 불출석해 구속된 정유연(개명 전 정유라·30) 씨가 첫 공판에서 사기 혐의를 부인하며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해 달라고 요청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단독은 5일 사기·모욕 혐의로 기소된 정 씨의 1차 공판을 열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80076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단독은 5일 사기·모욕 혐의로 기소된 정 씨의 1차 공판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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