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만들었더니 배송구역 박탈”…택배노조 “부당노동행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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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쿠팡 물류센터 모습. 문재원 기자쿠팡의 한 대리점에서 노동조합을 창립한 이후 소속 조합원들의 배송구역을 조정하며 불이익을 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택배노조는 5일 서울 강남구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거에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던 행위를 지난 1월11일 노조가 생긴 이후 조합원들에게만 적용하여 배송구역을 회수하고···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5152001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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