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췌장암 희망은 있습니다… 항암·수술법 끝없이 발전 중 [Weekend 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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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669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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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증상이 없어 발견이 늦어지고 전이도 빠른데 치료 내성까지 잘 생기는 췌장암은 대표적인 난치암이다 또 5년 상대 생존율은 165%에 불과하다 이는 국내 10대암 중 가장 낮은 생존율이다 난치암의 대표격으로 꼽힌다 이에 한인웅 삼성서울병원 간담췌외과 교수를 27일 만나 췌장암 환자의 눈물을 닦을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공포의 췌장암 암 공격 자체가 어려워

췌장암은 초기 증상이 없다 조기 진단 방법도 확실치 않다 간 담도 췌장이 해부학적으로 한 덩어리로 뭉쳐져 있다 보니 수술도 어렵다 다른 암들처럼 표적치료제 면역항암제와 같이 새로운 접근법이 효과를 보이면 좋겠지만 이 역시 아직 뚜렷한 성과가 없다 기존 항암제들도 췌장 종양 미세환경 특성상 암을 공격하기 쉽지 않다 총체적 난국이 겹쳐 환자들의 걱정이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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