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십육년 세월흘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2,558회 작성일 -1-11-30 00:00

본문

보이는게 없던시절정신없이 바빴던때사십육년 세월흘러문뜩깨니 너무먼곳듣는것도 시원찮고보는기쁨 유일한낙별보는집 지을땅과별볼기군 마련했고별볼일만 기둘리오 편집 : 김인수 객원편집위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92,727건 8870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637
977
934
892
923
987
997
917
745
1097
1087
1026
1060
1352
1069
992
1323
1363
1238
1346
1466
1344
1524
1632
1531
1748
2096
1868
2269
2385
열람중 2574
2259
2357

검색

⏱️ Page Load Time : 2.6416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