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모 집서 사라진 2세 소년 9개월만에 시신으로범인 정체에 佛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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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508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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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프랑스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2세 남아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 조부모가 살해 및 시신 유기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27일 가디언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2023년 7월 당시 두 살이었던 에밀 솔레이가 프랑스 알프스의 작은 마을 르 오베르네에 있는 조부모 별장의 정원에서 실종됐다

솔레이의 부모는 실종 당시 자리에 없었지만 별장에는 함께 여름을 보내기 위해 방문한 9명의 삼촌과 숙모들이 있었다

솔레이가 실종된지 9개월이 지난 작년 3월 30일 그의 두개골과 치아 등이 마을 근처에서 등산객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은 솔레이의 사망 원인이 “추락사 또는 살인 과실치사”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이후 솔레이의 유해와 옷가지 등을 추가로 발견했다

솔레이가 실종됐던 당시 현지 언론은 범인으로 1990년대 사립학교에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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