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김어준 등 내란선동죄 고발결국 與지도부 반격 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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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에서 극진보성향 논란의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미임명시 국무위원들을 모두 탄핵시키겠다고 줄탄핵 경고에 나서자 결국 가만 있던 국민의힘 지도부가 내란선동죄 내란음모죄 고발로 맞대응키로 했다.
그동안 중도층을 의식해 강경대응을 자제해오던 국민의힘 지도부가 야권에서 음모론으로 치부되던 국무위원 줄탄핵을 현실화시키려 하자 적극적인 대응으로 선회키로 한 것이다.
민주당 초선의원들의 국무위원 줄탄핵 경고 성명에 대해 친야 성향 유튜버 김어준씨의 지령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승인으로 이뤄진 내란음모라고 규정한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내란선동을 넘어 위헌정당으로 해산 사유가 된다고 경고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9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당 초선들의 국https://www.fnnews.com/news/202503292329106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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