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벌 동지들의 ‘쌤 꼭 이겨달라’는 말에···난 포기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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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317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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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해결 나섰던 지혜복 교사…‘전보·해임 부당’ 1년 넘게 시위
젠더 투쟁과 연대…학창 시절 피해 경험 말벌 동지 껴안고 위로도

지난 3월 3일 서울 종로구 동덕빌딩 앞에서 열린 ‘민주동덕에 봄은 오는가’ 집회에서 지혜복 교사(왼쪽)가 한 말벌 동지의 눈물을 닦아주고 있다. 김남희 제공

[주간경향]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나타난 말벌 동지들이 ···https://www.khan.co.kr/article/20250329090004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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