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산불 피해 성금 10억 쾌척…곧 멕시코·일본서 캐럿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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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통 큰 기부를 했다.
2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세븐틴이 울산 경북 경남 지역 산불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10억원을 기부했다. 올해 10주년을 맞아 멤버 13명이 마음을 모았다.
세븐틴은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희생자 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도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세븐틴은 앞서 지난 20일과 21일 인천에 있는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2025 세븐틴 9번째 팬 미팅 ’세븐틴 인 캐럿 랜드‘를 개최했다. 이틀간 열린 팬미팅 현장에는 5만8000여명의 관객이 집결했다. 110개 국가 및 지역의 팬들은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https://www.fnnews.com/news/202503280900269423
2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세븐틴이 울산 경북 경남 지역 산불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10억원을 기부했다. 올해 10주년을 맞아 멤버 13명이 마음을 모았다.
세븐틴은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희생자 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도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세븐틴은 앞서 지난 20일과 21일 인천에 있는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2025 세븐틴 9번째 팬 미팅 ’세븐틴 인 캐럿 랜드‘를 개최했다. 이틀간 열린 팬미팅 현장에는 5만8000여명의 관객이 집결했다. 110개 국가 및 지역의 팬들은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https://www.fnnews.com/news/202503280900269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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