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탄 차 세운 응급구역, 일반차량엔 사실상 "차 좀 빼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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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환자 주차구역은 누가 실제 환자를 태우고 왔는지 하나하나 확인하기가 쉽지 않아요. 사실상 이용객들의 자율에 맡기고 있는 거죠."
23일 오후 경기 수원시의 한 종합병원. 응급실 바로 옆에 노란색으로 '응급'이라고 적힌 주차구역 2면에 승용차 2대가 나란히 세워져 있었다.
23일 오후 경기 수원시의 한 종합병원. 응급실 바로 옆에 노란색으로 '응급'이라고 적힌 주차구역 2면에 승용차 2대가 나란히 세워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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