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부터 편집까지 중학생이 주도… 13일 서울학생 영화제 막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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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6-07-12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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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서울 중학생들이 시나리오 작성부터 연기, 촬영, 편집까지 영화 제작의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완성한 영상 작품들이 대중에 공개된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오는 13일 교육청 1층 대강당에서 '2026 서울학생 협력종합예술활동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서울학생, 영화로 마음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영화제는 학생들이 협력종합예술활동 교육과정 속에서 직접 제작한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출품작들은 '자신과 타인 이해, 공감적 소통, 상호 배려, 협력적 인성' 등 협력종합예술활동이 추구하는 공동체적 가치를 진솔하게 담아냈다.
올해 영화제에는 강동중, 강명중, 대원국제중, 상계제일중, 신반포중, 용강중, 잠신중, 중랑중 등 총 8개 중학교가 참여해 다채로운 시선이 담긴 작품들을 출품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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