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등' 김건희 대법 선고...'명태균 여론조사' 尹도 1심 선고[이주의 재판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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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김건희 여사에 대한 법원의 최종 판단이 이번주(13~17일)에 나온다. 다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여사에 대한 첫 대법원의 판단이 나오는 만큼, 향후 사건들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의혹을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판단도 이뤄진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오는 16일 오전 10시15분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를 받고 있는 김 여사 사건을 선고한다.
각종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에 대한 첫 상고심 판단으로, 2심 선고 79일 만이다.
김 여사는 지난 2010년 10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과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오는 16일 오전 10시15분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를 받고 있는 김 여사 사건을 선고한다.
각종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에 대한 첫 상고심 판단으로, 2심 선고 79일 만이다.
김 여사는 지난 2010년 10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과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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