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잘 쓰면 월급 139만원 더 준다" 日기업, 인사평가에도 AI 활용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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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7-13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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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도쿄=서혜진 특파원】인공지능(AI) 도입이 더딘 일본 기업들이 보상과 승진을 앞세워 직원들의 AI 활용을 독려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12일 보도했다
. 자동차 제조업체 혼다는 AI 활용 능력이 뛰어난 직원에게 월 최대 15만엔(약 139만원)의 수당을 지급하고 편의점 체인 패밀리마트는 전 직원 4500명의 인사평가 목표에 AI 활용 계획을 포함하기로 했다. 
닛케이에 따르면 혼다는 국내 전체 직원 약 4만5000명을 대상으로 AI 역량을 3단계로 인증하고 기본급과 별도로 수당을 지급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7월 현재 인증자는 280명이며 수년 안에 1000명까지 늘릴 계획이다.
인증은 직원의 자기 추천을 받아 필기시험과 면접을 거쳐 결정한다. AI를 활용해 프로그램을 개발하거나 업무 성과를 낸 실적이 주요 평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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