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쓰려도 멈출 수 없어요"..10년째 종일 김치 먹는 여자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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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하루종일 실험실에 있는 수십개의 김치를 먹으며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더 좋은 김치를 제공하기 위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최혜영 대상 글로벌 김치 연구팀장은 12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 팀장은 대상에서 해외로 수출하는 김치 연구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한국에서 제조한 김치를 해외로 수출하는 것은 물론, 각국의 규제나 바이어들의 요구 및 시장 기호에 맞춰 신제품을 개발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특히, 발효 과정에 따라 겉절이부터 묵은지까지 변하는 김치 맛을 글로벌 소비자들이 균일한 품질로 맛볼 수 있도록 연구 개발하고 있다.
최 팀장은 "국내 김치 연구개발팀과 다르게 글로벌 연구개발팀은 김치에서 액젓을 빼달라는 등 다양한 바이어 및 현지 시장에 요구에 맞춰 김치 본연
최혜영 대상 글로벌 김치 연구팀장은 12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 팀장은 대상에서 해외로 수출하는 김치 연구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한국에서 제조한 김치를 해외로 수출하는 것은 물론, 각국의 규제나 바이어들의 요구 및 시장 기호에 맞춰 신제품을 개발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특히, 발효 과정에 따라 겉절이부터 묵은지까지 변하는 김치 맛을 글로벌 소비자들이 균일한 품질로 맛볼 수 있도록 연구 개발하고 있다.
최 팀장은 "국내 김치 연구개발팀과 다르게 글로벌 연구개발팀은 김치에서 액젓을 빼달라는 등 다양한 바이어 및 현지 시장에 요구에 맞춰 김치 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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