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뚝심' 지방분권 진심 통할까…박승원 광명시장, 민주당 지도부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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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광명=장충식 기자】지방자치의 최일선에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해 온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의 중심부인 지도부 진입을 선언했다.
평소 자치분권에 남다른 신념과 진심을 보여온 박 시장의 이번 도전은 개인의 영달을 넘어, 지방정부의 목소리를 중앙 정치에 직접 반영하겠다는 자치분권 세력의 조직적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DLC)는 12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박승원 추대식 및 당대표 후보 정견발표회'를 진행했다.
KDLC는 이 자리에서 현재 상임대표를 맡아 조직을 이끌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당 최고위원 후보로 만장일치 공식 추대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결의했다.
박 시장의 추대식 이후에는 민주당 당대표 선거 출마 예정
평소 자치분권에 남다른 신념과 진심을 보여온 박 시장의 이번 도전은 개인의 영달을 넘어, 지방정부의 목소리를 중앙 정치에 직접 반영하겠다는 자치분권 세력의 조직적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DLC)는 12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박승원 추대식 및 당대표 후보 정견발표회'를 진행했다.
KDLC는 이 자리에서 현재 상임대표를 맡아 조직을 이끌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당 최고위원 후보로 만장일치 공식 추대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결의했다.
박 시장의 추대식 이후에는 민주당 당대표 선거 출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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