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 걱정 없이 손님 받아요"… 불법딱지 떼는 서울 ‘야장’
페이지 정보

본문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달부터 시작한 '민선 9기'의 민생행보로 연이어 골목상권을 방문하며 소상공인 살리기에 나섰다. 서울시가 육성하는 '로컬브랜드 상권'에서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고 소규모 점주의 경영난을 타개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그간 불법과 합법 사이를 오갔던 '야장' 관련 규제를 완화해 골목상권마다 각 지역 특색을 살릴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금융·소비·노동 전반을 지원하기 위해 투입하는 예산은 약 3조1000억원에 달한다. '2026년 민생경제 활력 더보탬' 프로젝트를 통해 소상공인·골목상권·소비자·취약 노동자 등 4대 분야를 대상으로 2조7906억원 투입을 결정한 데 이어 지난 4월 추가경정예산에서 소상공인 위기대응자금 3000억원을 추가로 편성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역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