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기승에 온열질환 급증…하루 새 응급실 환자 99명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40회 작성일 26-07-13 03:18

본문



[파이낸셜뉴스] 전국에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하루 동안 응급실을 찾은 환자가 100명에 육박하며 건강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1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날 전국 응급실에서 집계된 온열질환자는 모두 99명이다. 사망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하루 전인 10일 환자가 21명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하루 만에 약 5배 가까이 증가한 셈이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20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남(15명)과 충남(14명), 전북(11명)이 뒤를 이었다. 전남·광주는 7명, 강원과 충북은 각각 6명, 경북은 5명으로 집계됐다. 서울·대전·울산은 각각 3명, 대구와 제주는 각각 2명, 부산과 인천은 각각 1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질병청은 지난 5월 15일부터 전국 516개 의료기관과 함께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 중이다. 올해 누적 환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9,684건 1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20
0
0
0
15
12
28
10
9
11
17
16
11
0
16
15
24
29
19
24
26
31
0
10
39
13
9
27
17
29
열람중 50
21
16

검색

⏱️ Page Load Time : 0.8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