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경쟁 넘어 플랫폼 기술로 승부… 3년 안에 성과 낼 것" [C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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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26회 작성일 26-07-13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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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 하나로 승부하는 시대는 지났다. 다양한 파이프라인으로 확장할 수 있는 플랫폼이 바이오기업의 경쟁력을 결정한다."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신약 개발 경쟁을 넘어 플랫폼 기술 확보에 집중하는 가운데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RNA 안정화 기술과 혈뇌장벽(BBB) 약물전달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기술이전 확대에 나서고 있다. 개별 후보물질 개발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치료 분야에 적용 가능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사업을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 권규찬 DXVX 대표(사진)는 12일 "DXVX의 경쟁력은 개별 신약 후보물질보다 다양한 치료제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이라며 "현재 여러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기업과 사업개발(BD)과 공동연구 가능성을 논의하고 있으며, 향후 3년 안에 의미 있는 기술이전 성과를 내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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