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왜 심판에 삿대질을 했을까…1살 어린 주심에 "무례하다, 나는 존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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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복병 스위스를 꺾고 2회 연속 월드컵 우승 도전을 이어간 아르헨티나의 '축구 황제' 리오넬 메시(39).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월드컵 최초 20골-10도움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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