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중견 수출기업 긴급 바우처 50억 공급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7-13 04:30

본문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50억원 규모의 2026 긴급지원바우처 4차 사업을 추진, 오는 21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최근 고환율 및 주요국 수출 통제로 대외 통상 애로를 겪는 중소·중견기업 지원에 나선 것으로, 이들의 애로를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전용 특화 서비스도 신설했다. 12일 코트라에 따르면 이번 긴급 지원 바우처 발급액은 선정기업의 업종, 매출액 규모에 따라 2000만원에서 최대 1억5000만원에 달한다. 이 가운데 국고 보조율은 중소기업은 70%, 중견기업은 50%다. 기업들의 긴급 애로를 고려해 올해 2월부터 발생한 서비스 이용 비용까지 소급 적용해 2027년 1월까지 총 12개월간 지원한다. 구체적으로는 고환율로 원자재 수입 비용과 환위험 부담이 커진 수출기업에 대한 금융 보호막이 확대된다. 기업이 환 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9,731건 1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32
25

검색

⏱️ Page Load Time : 0.8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