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내 최대 우군 잃은 트럼프 "정말 끔찍한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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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린지 그레이엄 연방 상원의원(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의 별세 소식에 침통해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NBC, CNN 방송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그는 위대하고 타고난 정치인이다. 강경하고 단호하지만, 누구와도 잘 지낸 사람"이라며 "정말 끔찍한 상실"이라고 아쉬워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NBC, CNN 방송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그는 위대하고 타고난 정치인이다. 강경하고 단호하지만, 누구와도 잘 지낸 사람"이라며 "정말 끔찍한 상실"이라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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