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만에 상금 50억 싹쓸이... 유해란, 고진영 이후 7년 만에 메이저 2연승 '기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6-07-13 06:00

본문

[파이낸셜뉴스] 한국 여자골프의 '새로운 에이스' 유해란이 2개 대회 연속 메이저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진정한 '메이저 퀸'의 탄생을 전 세계에 알렸다.

유해란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막을 내린 올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브룩 헨더슨(캐나다)과 숨 막히는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 합계 19언더파 265타로 헨더슨과 동타를 이룬 유해란은 18번 홀(파5)에서 치러진 1차 연장전에서 침착하게 버디를 낚아내며 파에 머문 헨더슨을 제압했다. 지난달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던 그는 불과 2주 만에 또다시 메이저 대회를 정복하며 우승 상금 140만 달러(약 21억 원)의 주인공이 됐다.

한국 선수가 단일 시즌에 메이저 대회 2승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9,827건 1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0
0
0
0
0
0
0
0
0
0
0
10
0
0
0
0
0
0
0
0
0
27
0
13
0
0
0
0
0
0
0
0
0

검색

⏱️ Page Load Time : 0.8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