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증 '라이트' 상품 출시…펀드는 선취 판매수수료 없애
페이지 정보

본문
신한투자증권이 선취 판매수수료를 없애 고객들의 부담을 낮춘 펀드를 선보인다. 12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회사는 투자 부담을 줄인 '신한 라이트' 상품을 내놨다. 라이트 상품은 펀드, 채권, 주가연계증권(ELS) 등 3가지 상품군으로 구성된다. 우선 펀드는 온라인 전용 클래스(Ae)의 선취 판매수수료율을 없앴다. 선취 판매수수료란 펀드 가입 시점에 미리 떼는 수수료로, 통상 수수료율은 0.5~1.0% 수준에서 책정된다. ELS와 채권 상품군도 가입자들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신한투자증권은 판매에 드는 비용을 줄여 고객들에게 돌아가는 쿠폰 및 금리 조건을 더 높인 온라인 전용 상품을 매주 2~3개씩 선보일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대상 상품을 더 늘릴 계획이다. 해당 상품들은 신한 SOL증권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jisseo@fnnews.com 서민지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